부전조개 이 맞듯 , 빈틈없이 잘 들어 맞음을 이르는 말. / 사이가 아주 가까움을 이르는 말. 범익겸의 좌우명에는, 첫째, 조정에서의 이해와 변방으로부터의 보고와 관직의 임명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둘째, 주(州)와 현(縣)의 관원의 옳고 그름과 잘하고 못함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셋째, 여러 사람이 저지른 악한 일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넷째, 벼슬에 나가는 것과 기회에 따라 권세에 아부하는 일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다섯째, 재물과 이익의 많고 적음이나, 가난을 싫어하고 부를 바라는 것에 말하지 말라. 여섯째, 음탕하고 난잡하게 여색에 대한 평론을 말하지 말라. 여섯째, 음탕하고 난잡하게 여색에 대한 평론을 말하지 말라. 일곱째, 남의 물건을 탐내거나 주식(酒食)을 뒤져 찾지 말라. 100년에 한번씩만 프랜시스같은 성인이 태어난다면, 인류의 구원은 보장될 것이다. -마하트마 간디(인도의 성자)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남자는 여자를 스트레스에서 해방시켜 줄 수 있다. -존 그레이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 말이 많음을 경계하는 말. 오늘의 영단어 - livelihood : 생활환경우리의 환경이 예전과 달라져서 신체의 활동량이 많이 줄어들었다. 대부분 운동하는 시간을 따로 내지 않으면 하루 5천 보 이상 걷는 경우가 아주 드물다. 육체의 활동은 거의 없는 두뇌 활동 위주의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현대사회는 육체노동이 아닌 정신노동을 필요로 하는 데 비해, 우리 몸은 여전히 원시적인 상태와 같은 활발한 움직임을 필요로 한다. -이경제 천하를 있는 그대로 둔다. 이것이 최상의 정책이다. -장자 성에 대해 솔직하고 자신이 있는 태도는 바람직한 일이다. 그러나 이렇게 성을 컨트롤할 수 있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한순간 굳게 마음을 먹었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 -홍성묵 이른바 지혜로운 사람이란 반드시 말하는 것만이 아니다. 두려움도 없고 미움도 없으며 착함을 지키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법구경